경제칼럼







쿨메이트, 농축 구강청결제 ‘미니가글’ 출시
(뉴스와이어) Anytime, Anywhere 스마트한 구강케어 브랜드 ‘쿨메이트’가 입 속 건강과 냄새를 스마트하게 관리해주는 농축 구강청결제 ‘미니가글’을 출시했다. 칫솔질 이후에 남은 세균 제거와 깔끔한 구취제거를 위해 남녀노소 모두 구강 청결제를 사용한다. 약국이나 마트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구강청결 제품들이 많아 원하는 맛과 향의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크고 무거워서 휴대하기에 불편하거나 향이나 맛이 너무 강해 편하게 사용하기 쉽지 않다. 쿨메이트 미니가글액은 외부 활동이나 미팅이 잦은 직장인이나 학생이 스마트하게 입 속 건강과 불쾌한 입냄새를 관리하기 위해 탄생한 구강청결제다. 일반 가글 보다 더 효과적이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고농축 원액 가글로 30-50회 사용이 가능해 자주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도 줄였다. 이렇듯 쿨메이트 미니 가글의 가장 큰 장점은 제품 사용시 농도를 조절해가며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 구강청결 제품은 양조절이 어렵거나 맛이나 향이 너무 강해서 불편했던 기억이 있다면 쿨메이트 미니 가글은 일정량 분사가 가능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3~5회 펌핑해 물에 용해해서 사용하면 나에게 맞는 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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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박태진 시인 ‘나목’시집 출판

2016년 05월 02일 -- 박태진 시인의 처녀 시집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에서 출판한 시집 ‘나목’에는 농사를 지으면서 세상을 바라본 농사꾼의 정직한 세상 읽기가 수놓아져 있다. 시인은 오랜 세월 동안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농촌지도소에서 근무하기도 하고, 농협대학에서 귀농귀촌 강사로 활동하면서 농업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 한평생을 보냈다. 이러한 삶의 경험들이 시인으로 하여금 세상을 ‘농심’의 시각에서 바라보게 했을 것이다. 농부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다 된 농사를 망치는 가뭄이나 홍수, 혹은 우박이나 서리 등의 자연재해로 인해 농작물이 죽어가는 것을 바라봐야 하는 고통과 아픔으로 가득 찬 곳이 세상의 한 축을 구성하고 있다면, 뿌린 씨앗이 발아하는 경이를 발견하는 기쁨, 그리고 성숙과 결실을 바라보는 가슴 벅찬 감격을 산출하는 곳이 또 따른 세상의 한 지평을 구성하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세계를 반영하는 농심을 규정하는 가장 중요한 특징은 자신의 의지로 모든 것을 좌우할 수 없다는 것, 날씨가 도와주고 토양이 도와주어야 발아를 하고 결실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태도일 것이다.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를 하거나 기우제를